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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울링’에서 중성적인 매력으로 주목 받는 배우 이나영과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는 정려원이 S/S시즌을 맞이하여 톡톡 튀는 마린(MARINE)컬러의 슈즈로 스타일링 하여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하이컷(HIGH CUT) 2월호 화보에서 선보인 정려원의 스타일링은 루즈한 아이보리 니트에 마린 컬러의 슈즈를 매치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누드 톤 의상에 컬러 포인트를 주었으며 정려원의 스키니한 몸매가 이번 화보의 내츄럴하고 청순한 감성을 더욱 배가 시켰다. 반면, 퍼스트 룩(1st LOOK) 2월호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나영의 스타일링은 화사한 라임컬러 원피스에 마린 컬러 슈즈를 포인트로 스타일링 하여 더욱 상큼하고도 귀여운 느낌을 연출했다. 더불어 소녀 같은 발랄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30대 나이라곤 믿겨지지 않는 깜찍한 동안 외모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셀러브리티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슈즈 브랜드 레페토(repetto)의 제품으로 알려져 많은 패셔니스타들의 S/S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으로 주목 받고 있다.
레페토(REPETTO) 관계자는 “레페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니커즈 형식의 디자인과 S/S 시즌 레페토의 주력 컬러인 마린 컬러가 만나 그 동안의 브랜드 이미지와는 색다른 느낌으로 선보여 지고 있으며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문의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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