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쇼핑몰로 유명한 국내 패션 브랜드 페르쉐(
www.PERCHE.co.kr)에서 미란다 커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는 2012 S/S 시즌을 맞아 페르쉐에서 새롭게 준비한 블랙라벨의 출시를 앞두고 공개된 것이다.
새로운 화보에서 커는 몸매가 드러나는 다홍색 비대칭 드레스와 페르쉐의 화이트 샌들을 착용했다. 다리의 곡선을 아름답게 보이게 해준 스트랩 샌들로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한층 더 돋보였다.
오는 22일부터 출시되는 페르쉐 ‘블랙라벨’은 페르쉐 디자이너들의 파격적인 디자인의 슈즈를 10만원~20만원대에 제공할 예정이다. 고급 가죽을 사용하여 소량으로 제작되며, 고급스런 제품으로 희소가치를 높이는 슈즈들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앞서 신들의 만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성유리, 솔로 첫 방송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료가 페르쉐 블랙라벨 슈즈를 미리 착용하여 큰 화제를 모아 앞으로의 활동에도 청신호가 밝혀졌다.
이와 관련 페르쉐 관계자는 "기존 신발보다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패셔니스타 들과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