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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일일 MC 조권은 “JYP에서 지금의 비스트 멤버인 기광, 두준, 요섭, 동운이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권은 “특히 두준이가 댄스 그룹이 될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원래 2AM의 창민이형 자리가 두준이 자리였을 정도로 가창력이 뛰어난 친구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춤을 굉장히 못 췄었다!”며 윤두준의 웃지 못 할 과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조권은 “연습생 시절 두준이 만큼 일찍 와서 연습하는 친구도 없었고 기광이 만큼 늦게까지 연습하는 친구도 없었다.”며 비스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비스트는 데뷔 초,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방출되어 다시 모였다는 이유만으로 ‘재활용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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