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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조권은 “비스트와 각별한 사이다. 비스트 멤버들 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었고, 웃기도 많이 웃었다. 서로 많은 일을 겪은 사이다”라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조권은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 손동운과 함께 JYP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낸 사실을 밝히며 당시 웃지 못 할 에피소드들을 생생하게 들려주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권은 “요섭이가 어쩔 수 없이 JYP에서 나가던 날, 요섭이보다 내가 더 슬프게 울었다. 요섭이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다.”라며 비스트와 애틋한 사이임을 밝혔다.
이 밖에도 조권은 비스트를 위해서 100회 특집, MC 스페셜 3탄의 MC를 자처하며 비스트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 비스트는 자신들만을 위해 특별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전했는데, 비스트는 소속사에서 어린나이에 가수 활동을 하는 아이돌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해서 강사를 직접 초청하거나, 소속사 사장님이 직접 인성교육에 나선다고 말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비스트와 조권의 애틋한 우정이야기는 21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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