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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공식홈페이지에는 22일 방송될 15회의 예고편과 함께 부제가 올라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15회 부제는 '다시 두 개의 태양, 두 개의 달'이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모든 기억이 돌아온 연우(한가인 분)는 설(윤승아 분)에게 자신이 내림굿을 받았을 때의 상황에 대해 소상하게 물어본다. 8년 전 상황을 곱씹으며 목이 메이지만 당분간 섣불리 움직이지 않겠다 다짐한다.
이 외에도 양명(정일우 분) 집 앞을 지키고 있던 군사들을 물러가도록 지시한 운(송재림 분)은 활인서로 향하는 양명을 붙잡지만 그를 막을 수 없었다. 또 훤(김수현 분)은 홍규태(윤희석 분)에게 세자빈이 발병해 쓰러지던 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오라 명하며 연우 죽음의 비밀을 더욱 파고든다.
이로써 연우를 둘러싼 두 개의 태양인 훤과 양명의 삼각관계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3일 방송될 16회 부제가 ‘달의 정체’라는 글이 올라와 그간 달이 월로 대표되던 상황으로 볼 때 ‘달의 정체’라는 부제는 곧 월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16회 부제 저게 진짜라면 대박일 듯”, “완전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한가인 왠지 빛 발할 듯”,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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