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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다진 바라기’ 동수가 ‘널 보면 하나도 설레지 않는다. 친구로 지내자’는 말로 거절당한 데 이어 윤성(지진희 분)의 과거 비밀까지 알게 되자, 괴로운 나머지 술에 취해 찾아간 다진의 집에서 때마침 병원 놀이를 하고 있던 뽀송에게 위로를 받는 장면.
배우 이천희가 연기하는 동수는 능청스럽던 초반 캐릭터와 180도 다르게 최근 일에만 몰두하는 ‘차가운 도시 남자’로 변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는 척 강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왔지만 실은 뽀송이의 장난감 주사와 사탕 한 알에도 눈물을 글썽이는 등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만 실연의 아픔을 감내하는 그의 상황을 애절하게 표현할 예정이라고.
또한, 이천희는 촬영이 끝난 후에도 뽀송과 떨어질 줄을 모르고 꼭 붙어 다양한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동수와 뽀송이의 병원놀이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는 키다리 아저씨 이천희 너무 멋있어요!” “혜선 언니! 순정남 동수도 좀 봐주세요!”, “뽀송이와 이천희, 진짜 아빠와 딸 같다. 너무 잘 어울려요~”, “뽀송이의 주사를 맞으면 실연을 극복할 수 있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호응했다.
한편, 다진을 향한 마음을 잘라내지 못하고 곁에서만 맴돌며 가슴 아픈 사랑을 이어가는 순애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동수의 모습은 22일 수요일 9시 55분 <부탁해요 캡틴>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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