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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는 “해품달 보는데 B1A4 멤버와 닮은 사람이 나온다.”, “잔실이 보자마자 바로랑 너무 닮아서 현실 웃음이 터졌다.”, “처음에는 바로가 여장하고 나오는줄 알았다.” 등 둘의 닮은 외모에 대한 게시글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이들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쌍꺼풀 없이 큰 눈, 유난히 까맣고 큰 눈동자와 콧망울, 곧은 눈썹까지 오누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아있다.
“해를 품은 달”이 주간 시청률 전체 1위를 이어가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아역과 신인 연기자들까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잔실의 닮은꼴 바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거운 상황이다.
앞서 바로와 같은 B1A4의 멤버인 산들과 공찬은 각각 지난 해 최대 화제작인 "뿌리 깊은 나무"의 이도 역의 송중기와 성삼문 역의 현우와 판박이처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새로운 앨범 준비와 함께 휴식기를 갖고 있는 B1A4는 3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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