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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조재완 분)때문에 창고에 갇히게 된 호태(송일국 분)와 태복(유연수 분)은 오랜 시간을 창고에서 함께 보내며 긴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태복은 자신의 모든 죄를 호태에게 고백하며 용서를 구한다.
명철(최용민 분)이 어린 호태를 죽이라고 태복에게 지시했으나, 차마 어린아이를 죽일 수가 없었던 태복이 호태를 보육원에 버리고 다른 인생을 살게 했던 것.
호태는 명철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었다는 것을 듣고 충격에 빠지고, 태복이 사실은 자신을 해친 것이 아니라 구해준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태복을 통해 동생 해준(김영훈 분)과 친구 현수(조재완 분)의 엄청난 악연을 알게 된 호태는 또 한 번 충격에 휩싸이며 극적 긴장감을 높이게 된다.
감동 깊은 스토리에 긴장감 가득한 미스터리를 더하며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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