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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종영한 KBS2 “브레인”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눈에 띄는 외모로 ‘꽃봉구’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권세인이 영화, 드라마는 물로 CF계까지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권세인은 현재 JTBC의 특집극 ‘몬스터’와 KBS2 드라마스페셜 ‘보통의 연애’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진행 중이며, 김기덕 감독의 새 영화 ‘피에타’에도 얼굴을 내밀 예정이다. 또한, CF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권세인은 ‘수프리모’와 ‘T map’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어 이미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로, 말 그대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권세인의 소속사 마이네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권세인이 ‘브레인’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 팬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역할의 크기 보다는 다양한 작품에서 그에 맞게 변신하는 권세인의 모습에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권세인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권세인이 출연하는 KBS2 드라마스페셜 ‘보통의 연애’는 29일 방송 예정이며, 주인공으로 활약할 JTBC 특집극 ‘몬스터’는 3월 초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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