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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아챈 목인범(전노민분)은 그동안의 모녀행각에 치가 떨리는 배신감을 느끼며 급기야 집을 나서게 되는데…강선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배속에 아이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라고 말을 하지만 이미 강선과 가온에게 인범의 마음은 돌아서버렸다. 진심과 강선이 저지른 모든 일에 인범은 온몸 떨리게 분할 뿐이다.
또한 태양은 진심에게 무슨일이 있는거 아니냐며 묻지만 진심은 아무일도 없다며 태양에게 모든일을 숨긴다. 자신의 불우한 삶속에 태양이 엮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인지, 태양 앞에서만은 행복한 진심의 모습만 보이고 싶어서 인지 진심의 속깊은 마음은 알 수가 없는 상황. 진심의 밝은 웃음 뒤에 이어지는 그녀의 쓸쓸한 표정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과 함께 동정심을 유발하고 있다.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집에 돌아온 진심을 기다리는 것은 애잔한 눈빛의 강선. 슬프게 진심을 바라보던 강선은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지는데… 앞으로 이 모녀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걸까?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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