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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스캐너 The Code(더코드)'는 매 회마다 시대의 문화적 이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한가지의 키워드를 선택, 노래와 인물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세상의 모든 지식, 가십, 그리고 음악의 시대정신을 풀어내는 대중음악의 백과사전이 될 프로그램으로 단 2회 방송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3회 키워드는 ‘평행이론, 대중음악의 반복코드’로 두 사람의 운명이 같은 패턴으로 전개 된다는 평행이론이 팝과 대중가요 사이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힐 예정이다.
‘뮤직 스캐너 The Code(더코드)'에서는 평행이론이 성립하는 팝과 대중가요 가수 첫 번째 예로 노래, 춤, 패션까지 꼭 닮은 엘비스 프레슬리와 남진을 소개한다. 듣는 라디오 문화에서 보는 텔레비전 문화로 변화를 맞이하는 시점에 비주얼 가수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두사람의 인생을 되짚어 본다.
특히 이 두 사람은 정상의 자리에서 돌연 군대를 가는 등 무대 밖에서도 비슷한 삶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대 후 회심의 공연 결과가 남달랐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평행이론이 성립하는 두 번째 예로는 ‘헤비메탈의 전설’ 오지 오스본과 ‘한국 3대 기타리스트’ 김태원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마약으로 인한 슬럼프부터 재기를 꿈꾸던 순간 찾아온 천재 파트너의 요절, 코믹 캐릭터로 출연한 광고까지 소름끼치도록 겹치는 인생사를 스캔할 예정이다.
담당 프로듀서인 박영훈PD는 “이번 주 부터는 매주 월, 수 2회로 프로그램 횟수가 늘어난 만큼 시청자들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음악 속 에피소드와 메시지들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생애 최초로 내레이션에 도전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오늘 22일(수) 밤 12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에서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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