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MC 특집 3탄으로 이기광이 속한 그룹 비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비스트 멤버들의 아버지가 처음으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아버지들의 특별 무대에 이어 '부모님들의 속마음'을 알고자 멤버들의 아버지들에게 “며느리로 삼고 싶은 걸 그룹 멤버가 누구냐”고 질문하자 용준형의 아버지는 조심스럽게 “용준형이 구하라를 인사차 집에 데려온 적이 있다. 성격도 쾌활하고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구하라가 집에 인사왔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나도 두 사람의 열애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다. 팬들의 반응도 많이 걱정됐다. 인터넷을 들어가 보니 팬들의 관심이 상당했다”며 구하라 용준형 열애 공개 당시의 심경도 전했다.
누리꾼들은 “구하라 용준형 집 인사까지 갔다니 결혼까지 건가”, “구하라 용준형 집 인사도 가고 정말 붙임성 좋은 듯”, “구하라 용준형 예쁘게 만나는 구나. 보기 좋다”, “구하라 누구라도 며느리삼고 싶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스트가 되기까지의 준비 과정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