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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총각네 야채가게’ 19회분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1.039%를 기록했다.
이에 오늘 방송분에선 싱싱맨가게에 닥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총각들의 고군분투기와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모녀의 이별이 예고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서로가 없으면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었던 모녀… 친모녀보다 깊은 정을 나눈 사이 였지만, 강선의 야망 앞에 가온은 급기야 집을 나오게되는 큰 결단을 내린다.
가게 철수 명령이 떨어진 싱싱맨들의 최고의 위기! 강선 가온 모녀의 헤어짐! 두모녀에게 차갑게 돌아선 인범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드라마의 절정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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