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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서 ‘오수영’ 역을 맡아 한 없이 사랑스러운 내조의 여왕과 친구에게 숨겨왔던 열등감을 표출하는 섬뜩함으로 극과 극의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황선희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늘 오전 황선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마지막 촬영을 하고도 실감이 안 났는데, 오늘이 정말 마지막 방송이네요.. 좋은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그 동안 ‘난폭한 로맨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KBS2 “난폭한 로맨스”는 오늘 23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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