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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 출연, ‘호랑나비’로 일약 스타가 되어 결혼에 이르게 되기까지의 스토리와 소중한 가족들과 떨어져 기러기 아빠로 지내게 된 이야기를 밝혔다.
당시 김흥국은 방송에서 자신과 부인의 고향 이름을 딴 아들의 애칭, ‘번칠’을 자주 언급했는데, 아들이 “아빠랑 같이 못 다니겠다. 왜 내 이름은 없고 번칠이는 뭐냐?”며 힘들어해 유학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또한 김흥국은 1~2년이면 끝날 줄 알았던 유학이 길어져 벌써 9년째 기러기 아빠로 지내며 느끼는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김흥국은 터보의 사이버러버를 ‘씨버러버’, UCLA를 ’우크라대학’이라고 소개한 라디오 진행 중의 말실수 어록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오랜만에 단독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김흥국의 이야기는 오는 26일(일) 밤 10시 45분,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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