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MTV는 27일(월)부터 일주일간 리아나 특집 편성을 통해 팝 음악계를 뒤흔든 최고의 히트곡들과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 잡은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먼저 27일(월) 오전 10시에는 국내의 한 걸그룹이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었던 화제의 곡 ‘셧 업 앤 드라이브’(Shut Up And Drive)’ 뮤직비디오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메이킹 더 비디오 : 리아나’(Making the Video : Rihanna)가 방송될 예정이다. 깜짝 변신한 그녀의 짧은 머리스타일과 함께 기름때을 묻힌채 폐차더미 속에서 공연해야 했던 사연 등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는 ‘히츠 스페셜 : 리아나’(Hits Special : Rihanna)를 통해 그녀 최고의 뮤직비디오들이 소개된다. 최근 카라의 콘서트 무대에서 강지영이 어쿠스틱 버전으로 커버하는 등 국내의 많은 여자 가수들이 불러 화제가 된 최고의 히트곡 ‘엄브렐라’(Umbrella)를 비롯해, 벌써 댄스곡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는 ‘돈 스탑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 등 화려한 영상과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을 그녀의 뮤직비디오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28일(화), 29일(수) 밤 9시 30분에는 앨범 판매 기록을 기준으로 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리아나 최고의 음악 20곡을 소개하는 ‘톱 20 : 리아나’(TOP 20 : Rihanna)가 이틀 연속 방영된다. 그녀의 짧은 머리스타일을 반대했던 소속사의 압력을 영상으로 표현한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 전 남자친구였던 크리스 브라운이 작곡해 화제가 되었던 ‘디스터비아’(Disturbia) 등 기록적인 앨범판매량을 보여준 그녀 최고의 히트곡들이 내레이션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리아나는 지난 21일 런던에서 열린 영국 최고의 시상식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 비욘세(Beyonce) 등을 제치고 인터내셔널 여성 솔로 아티스트 부문(International Female Solo Artist)에서 트로피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의 영광을 안으면서 올해 역시 최고의 디바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유니버설뮤직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