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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데이비드 김’을 보필하는 그림자 같은 남자 ‘마동식’역을 연기해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정승우는 2010년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모네(정소민 분)의 약혼자인 ‘엄상무’로 주목받았으며, 영화 ‘복면달호’의 자뻑왕자 ‘미남’역, 드라마 ‘아일랜드’에서는 현빈의 동료 경호원 ‘백기웅’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 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2회에서 ‘데이비드 김’은 ‘고봉실’(김해숙 분)의 남편 ‘서준석’(최일화 분)의 죽음에 관련된 비밀을 알기 위해 수상한 ‘진철’(이호성 분)을 예의주시한다. 그러던 도중 ‘진철’이 일본의 야쿠자들에게 잡혀가게 되고, '데이비드 김'의 부하 ‘마동식’(정승우 분)이 ‘진철’을 빼내기 위해 야쿠자들과 숨 막히는 결투를 벌일 예정.
정승우는 이번 액션씬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 2주 전부터 무술 감독에게 맹훈련을 받는 것은 물론 몸 만들기를 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며 만족스러운 액션장면을 만들어 냈다고.
정승우는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해 액션씬 촬영이 매우 즐거웠고, 남자 배우로써 욕심나는 장면이니 만큼 멋지게 소화하고 싶었다. 그래서 무술 감독님께 많은 조언을 구하며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열심히 한 만큼 멋진 액션씬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동식’역으로 존재감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정승우의 터프한 매력이 담긴 액션씬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을 예정인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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