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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로 떠오른 박재범의 ‘불장난 댄스’를 같이 선보이며 친분을 과시한 것.
연지후는 24일(금)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jihoo1015)에 “슬픔과 감기에…멍~한 저에게 스탭들이 기운 내라며 촬영 중 재범씨의 불장난 댄스를 권했지요… 이론… 그 멋진 퍼포먼스를 제가 이렇게 밖에 소화를 못했네요ㅠㅠ 죄송해요ㅡㅡ;”라며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연지후는 이어서 “해피 바이러스 가득한 재범군과 스탭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지후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컬러풀한 미니 원피스로 몸매를 과시하는 한편, 도발적인 눈빛과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언니와 간다’ 무대와는 또 다른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곧게 뻗은 ‘극세사 다리’를 인증, 감탄사를 유발하는 남다른 각선미의 소유자로 등극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팬들은 “와 지후씨 귀여우신데요! 예쁘세요!”, “이번 감기 정말 독하던데… 감기 얼른 나으세요!”, “잘하셨는데요 뭘~ 귀여우세요!”, “불장난 댄스 괜찮은데요? 너무 귀여우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둘의 만남에 같이 즐거워했다.
한편 연지후는 ‘언니가 간다’로 출중한 미모와 가창력을 주목 받으며 트로트 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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