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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톱 여배우와 최고의 뮤지션이 만나 주어진 30일 동안 단 하나뿐인 둘만의 곡을 만들어 아주 특별한 공연을 펼치게 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밤 12시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첫 방송된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선 배우 박신혜와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 윤건이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제작진이 마련해준 작업실에 등장해 자신의 상대가 누군지 확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수줍은 인사를 나눈 후 인사동의 한 전통 한식집으로 식사를 하러간 박신혜-윤건 커플은, 밥을 먹고 난 뒤 동동주를 마시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첫 데이트의 어색하지만 묘한 분위기 속에서 동동주를 마시던 윤건은 갑자기 어디론가 전화를 했고 가수 리쌍의 길과 개리가 깜짝 등장 해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재치넘치는 개리의 입담에 박신혜의 웃음이 끊이질 않자 이를 지켜보던 길은 ‘윤건 형, 조심해~ 이러다 신혜씨 개리랑 더 친해지겠어‘라고 말해 윤건의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다. 곧바로 둘의 사이의 어색한 기류를 감지한 길은 윤건에게 ‘오늘 기사를 보았다. 소녀시대 서현과 같이 듀엣곡을 부르지 않았냐’ 라고 말하며 ‘서현이 이쁘냐 신혜가 이쁘냐’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박신혜를 당황시키며 보는 이들도 윤건의 대답을 궁금하게 만든 것.
이에 윤건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신혜가 이쁘지’라고 말해 이를 보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실제 박신혜도 부끄러운 듯 연신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좋아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 둘 사이에 묘한 감정이 실제로도 느껴지는 것 같아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신혜와 서현을 두고 한치의 망설임 없이 신혜라고 답한 윤건! 남자인 내가 봐도 멋지다. 역시 신혜-윤건 커플이 갑이제!’ ‘둘이 정말 사귀게 되는 것 아니냐’ ‘예상보다 너무 잘어울리는 둘의 모습에 훈훈한 미소가 떠나질 않네. 진심 잘어울려!’ ‘박신혜-윤건 커플의 데이트가 완전 달달하다. 내가 빙의된냥 같이 설레인다’ 등 ‘감성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감성커플’ 박신혜와 윤건의 로맨틱한 음악작업 과정을 담은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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