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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메리카노’의 세 개그우먼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가 출연해 재치 있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박경림은 TV로 볼 때보다 훨씬 뚜렷하고 큼직한 이목구비를 가진 김미려에게 연신 ‘잘생겼다’고 칭찬을 연발하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세자로 활약한 아역배우 여진구와 닮았다고 지목하기도 했다. 이에 모두가 순간 어리둥절했지만 곧 의외로 닮은 모습이 있다며 박경림의 날카로운 안목에 동의했다. 이에 김미려는 “잘생긴 얼굴 탓에 늘 닮은꼴이 남자다”라고 푸념하며 닮은꼴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TBC의 브런치 토크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아메리카노 편은 27일, 28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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