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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해피락밴드 스윙즈가 지난 25일 오후 8시 홍대 사피언스 7 라이브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은 다른 여타 밴드나 가수들의 콘서트와는 달리 게스트가 전혀없는 오직 스윙즈만의 무대로 약 90분간 진행이 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많은관객을 예상하지않은터라 100명 한정으로 판매를 했는데 발매 하루만에 동이나는 신인밴드로서는 기록적인 사건(?)도 만들어 졌었다.
한편 이번 공연수익금의 일부는 배우 설수진이 재단 대표으로 활동중인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에 기부가 될 예정이며 주중 성금을 전달한다고 한다.
매니저먼트사 DN’C 뮤직은 “앞으로도 스윙즈의 단독공연은 계속 진행이 될것이며 화상재단의 기부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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