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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무신] 5회에는 격구대회에 출전한 ‘김준’(김주혁)의 치열한 전투장면과 다음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송이’(김규리)에게 간청하는 ‘김준’의 모습이 방송됐다.
[무신] 홈페이지에는 “한장면, 한장면 공들여 찍은 연출에 감탄했다” (ID:air*******), "김주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명연기에 감동했다" (ID: shk****), "당시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모습에 좋았다"(ID: sal****)등의 시청자 호평이 쏟아졌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무신] 6회에는 ‘김준’이 ‘송이’를 만난 비굴한 노예로 살기보다 사내다운 인간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밝히고, ‘송이’는 전의를 불러 ‘김준’을 치료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MBC 대장경 천년특별기획드라마 [무신]은 토, 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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