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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스캐너 The Code(더코드)'는 매 회마다 시대의 문화적 이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한가지의 키워드를 선택, 노래와 인물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다방면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4회의 키워드는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녀의 인생을 되짚어보며 천상의 목소리 속에 숨겨졌던 굴곡진 이야기들을 하나씩 공개한다.
팝계에서 최초로 디바라는 호칭을 부여받은 휘트니 휴스턴과 ‘헐리웃의 악동’ 바비 브라운의 불꽃같은 결혼생활이 불러온 몰락과 상처가 그려진다. 이별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시킨 휘트니 휴스턴, 아델, 프랑스 국민가수 에디트 피아프, 패티김과 길옥윤까지, 그들의 사랑과 이별이 만들어낸 명곡 속 숨겨진 가슴 아픈 사연을 풀어낸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아픈 상처를 딛고 일어선 두 명의 디바의 만남도 재조명한다. 가족이 총살되는 아픔을 겪은 제니퍼 허드슨과 이혼의 상처를 견디고 무대에 선 휘트니 휴스턴. 특별한 두 디바가 2009년 그래미 시상식에 만났던 과거무대도 보일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휘트니 휴스턴 외에 약물 중독으로 생을 마감한 에이미 와인 하우스와 커트 코베인, 그리고 성스러운 3J (짐 모리슨, 제니스 조플린, 지미 핸드릭스). 이들의 죽음 속에는 숨겨진 ‘저주’ 코드가 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담당 프로듀서인 박영훈PD는 “훌륭한 뮤지션이었던 휘트니 휴스턴이 우리곁을 떠난 것이 마음 아프다. 이번 더 코드는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특별히 편성했다. 대중들이 미처 몰랐던 그녀의 삶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되짚어 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내레이션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있는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오늘 27일(월) 밤 12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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