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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지창욱은 검사결과 골절은 없는 상태이나 이마가 찢어지고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사고의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며 두통을 호소했다.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위해 촬영을 감행한 지창욱은 스탭들의 만류에도 불구 촬영에 끝까지 임하는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이에 지창욱의 회사 글로리어스 황재현실장은 “촬영을 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했다. 촬영에 지장을 주게되면 방송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지창욱의 의지를 꺽을 수 없었다. 지금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신만큼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큰 후유증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드라마 속 이름처럼 태양에너지로 똘똘 뭉쳐 연기투혼을 불사른 지창욱! 그가 출연하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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