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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진재(김정은 분)를 구하기 위해 명준이(황정민 분)이 루마니아로 향한 장면이 그려지면서 13년 전 이루지 못했던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그들의 운명에 많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뭔가 애절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돼 ‘서림 커플’의 애틋한 로맨스를 예상케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한반도’의 포스터에는 “이 거대한 사랑을 막을 수 있겠는가!” 메인카피와 함께 황정민과 김정은의 애절해 보이는 표정과 슬픔을 담은 눈빛이 담겨있다. 특히 이러한 눈빛에서는 분단의 현실 속 운명을 거부한 두 사람의 애틋함과 아련함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이에 앞으로 루마니아에서 선보일 두 사람의 러브라인과 극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고풍스런 루마니아 성당에서의 황정민과 김정은의 애틋한 키스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 관계자는 “두 사람의 목숨을 건 사랑이 명준과 진재에게는 잠시나마 함께 할 수 있다는 행복으로 느껴져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할 예정이다”며 “루마니아에서 더욱 애틋해지고 사랑이 깊어져 가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포스터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포스터 공개와 함께 두 사람의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인가?”, “포스터 속 황정민과 김정은의 표정이 뭔가 무척 애절해 보인다. 서로를 향한 마음인 듯~”, “명준과 진재의 사랑은 너무 슬프다”, “루마니아 성당 키스 사진 봤는데 완전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반도’는 남북 합작 대체에너지 개발과 통일 논의가 가속화 되는 미래의 가상 한반도를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한반도의 이야기를 긴장감 있는 스토리로 펼쳐낼 작품. 또한 그 속에서 남남북녀(南男北女) 황정민과 김정은의 로맨스를 그려낸다.
TV조선 드라마 ‘한반도’ 7회는 오늘(27일) 밤 8시 50분 전국어디서나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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