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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승환은 매 콘서트 마다 직접 공연을 연출•감독 하는 만큼 이번 이벤트 또한 직접 기획 준비 중이며, 스탠딩석 관객들에게 어느 공연에서도 보지 못했던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임을 자신 있게 밝혔다.
또한 이번 콘서트를 위해 100명 이상의 대규모 스탭진들이 이틀간 밤낮없는 작업으로 이승환표 무대와 사운드를 준비할 예정이다. 지난 연말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3D플라잉과 공연장 내 상공을 비행하는 길이 4m터의 물고기를 연출하여 역시 공연의 신이란 찬사를 받은바 있으며, 이번 콘서트 또한 특별하고 새로운 연출로 공연의 신으로서의 모습을 확실하게 굳히겠다는 각오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의 ‘홍동균, 최정훈’ 탈락의 아픔과, 유일한 생존자 ‘에릭남’ 치열한 서바이벌 긴장감 스승 이승환의 콘서트 무대에서 달래다!!
지난주 생방송 무대가 시작되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가수 이승환이 담당하고 있는 멘티 홍동균과 최정훈이 각각 생방송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이에 스승 이승환도 눈시울을 붉히며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 방송에서 보여지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배가 됐다. 매 공연 철저한 보안 유지로 공연 당일 깜짝 게스트를 내세웠던 이승환이 이번 콘서트에서 탈락한 두 제자와 점점 뜨거운 열기로 치열해 지고 있는 위대한 탄생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제자 에릭남을 게스트로 세울 가능성을 비춰 그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생존자 에릭남 뿐 아니라, 탈락한 두 제자 모두 이미 진행된 두번의 생방송 무대에서 가창력뿐 아니라, 다른 후보자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퍼포먼스로 역시 이승환이라는 찬사 를 받으며 이승환의 무대에 대한 연출력을 보여준바 있다. 평소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뿐 아니라, 실제로도 제자들을 애틋하게 아꼈던 이승환이 이번 콘서트에서 제자들과 함께 모습을 나타낼지 기대해 볼만한 관람 포인트다.
‘SAMSUNGCARD SELECT02 이승환 콘서트’는 인터파크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1 1 으로 예매 가능하며, 29일과 3월 1일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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