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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 말미, 담당의사로써 내리는 첫 사망선고가 두려운 해조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은현의 모습이 비춰져 이전 방송의 여욱(송창의 분)- 해조 ‘청진기 로맨스’ 에 이은 또 다른 러브라인이 형성되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항상 무뚝뚝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은현이 자꾸 해조를 신경 쓰여 하는 장면 들과 은현과 해조 둘이 함께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여욱의 모습 등, 아직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하는 젊은 남녀 3명의 설레는 감정들이 섬세하게 엮어져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까도남 은현, 알고 보니 완전 자상한 매력만점 따도남!!’ ‘ 청진기 로맨스에 이어 두근두근 눈빛 로맨스!! 신드롬, 설레는 로맨스의 끝을 보여줘요!’ ‘여욱에 이어 은현까지, 해조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로 앞으로 그려질 이들의 삼각관계에 대한 기대와 부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민성준(김유석 분)의 대활약으로 병원을 차지하려는 자신의 계획에 차질이 생긴 차태진(조재현 분)이 이번에는 부인인 오은희(김성렴 분)와 남매이며 성준에게 신경외과 과장자리를 뺏긴 처남 오광희(임원희 분)를 이용해 남매간에 갈등을 일으켜 일대 파란을 예고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JTBC 휴먼 메디컬드라마 <신드롬> 6회는 오늘 (28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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