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이날 녹화는 <1박2일 - 시즌2> 촬영 전날 진행, 은지원은 이제 혹독한 촬영에 참여하게 될 김승우를 위해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녹화에서 김승우는 “어디에서 조사한 결과, 내가 <1박2일 - 시즌2>멤버들 중에서 기대가 제일 낮다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 놓자, 이에 은지원은 “오히려 좋은 조건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며 <1박2일> 선배다운 위로를 해주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김승우는 “<1박2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무엇이냐?” 조언을 구하자, 은지원은 “체력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그리고 <1박2일>을 하다보면 변비도 생길 수 있다!”며 김승우를 염려했다.
이에 김승우는 “사실 이미 ‘변비’를 앓고 있다.. 그건 걱정 없다!”고 고백, 이를 듣던 탁재훈이 “혹시 변비가 있어서 투입된 것 아니냐?”고 반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은지원이 <1박2일 - 시즌2>를 걱정하는 김승우에게 한 말은 28일 오후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