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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몇 번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었는데 모두 박경림 후배였다며 한 번은 상대 여성에게 ‘경림이에게 나랑 연락한다고 말하지 마라’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귀신처럼 박경림이 알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도 ‘나도 마음에 드는 여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박경림 후배였다’ ‘그래서 그 여성과 헤어졌다’라고 말해 폭소했다. 또한 김장훈은 여자 때문에 박경림과 3개월간 연락을 끊었던 사연도 밝혔다. 김장훈이 만나고 있는 상대여성에 대해 박경림이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거 같다고 말해 마음이 상해서 연락을 끊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정말 박경림의 말이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 김장훈이 박경림에게 연락해 사과하면서 화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날 김장훈과 박수홍은 ‘여자만 만나면 이상하게 박경림에게 걸린다’며 푸념을 늘어놓기도 했다.
김장훈과 박수홍의 흥미진진한 연애스토리는 29일(수)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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