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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유래없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방영되었던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가 스페셜 스토리로 음악전문채널인 MBC MUSIC(MBC 뮤직)을 통해 각종 랭킹차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Special Story(이하 나는 가수다 스페셜 스토리)’에는 개그맨 황현희와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MC로 나서 ‘나가수’ 자문위원으로 활약해온 장기호 교수, 안혜란 MBC 라디오 PD, 작곡가 김형석, 남태정 MBC MUSIC 센터장과 함께 감동의 순간들을 되새김하며 음악계에 한 획을 그었던 무대들을 재조명한다.
3회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 스페셜 스토리 랭킹’에서는 도전자들이 경연에서 부른 총 224곡의 무대 중 ‘시청자를 놀라게 한 나는 가수다 최고의 변신 Best 7’을 선정하여 각 순위별로 자문위원단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그 때의 그 감동을 다시 보여줄 예정. 당시 동료가수는 물론 많은 관객들을 놀라움의 한가운데로 이끈 파격(?)적 변신을 선보였던 가수의 무대를 살펴본다.
특히, 옥주현이 비운의 탱고 여인으로 변신했던 ‘사랑이 떠나가네’ 무대는 가창력 뿐만아니라 댄스와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랭킹 7위를 차지했다. 당시 박정현과 김범수마저도 감탄했던 옥주현의 ‘전조’(노래의 키를 바꿈)로 일간의 화제가 됬었던 무대로 자문위원단의 셜명과 에피소드를 곁들여 다시 한 번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랭킹 6위를 차지한 조관우의 ‘달의 몰락’ 무대도 살펴보며 춤 연습까지 매진하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던 무대 뒤 이야기도 보여진다. 탈락위기에 몰렸던 조관우가 반전을 위해 선택한 히든 카드이기도 한 셈으로 무대를 본 매니저 김신영이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었던 것. 김신영의 뜨거운 눈물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나가수’의 분야별 최고 기록을 차지한 가수와 노래를 비롯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무대의 랭킹차트의 1위를 차지한 최고 변신 가수는 누구인지 밝혀줄 ‘나는 가수다-Special Story'는 오늘 밤 11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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