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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컬 뮤직엔터테인먼트 채널 SBS MTV는 3월 1일(목) 삼일절 연휴를 맞이하여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K팝 열풍의 주역 소녀시대, 빅뱅, 비스트, 포미닛, 지나 등의 활약상을 총정리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SBS MTV는 삼일절 연휴를 맞아 아쉬운 방학 마치고 개학을 맞이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최근 전세계에 K팝 열풍을 일으킨 아이돌 스타들의 활약상을 다시 만날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안녕 방학! 아듀, 아이돌!’이라는 테마로 진행될 이번 특집에서는 뉴욕 MTV타임스퀘어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주변 일대를 마비시킨 소녀시대, 비스트, 포미닛, 지나의 활약상과 함께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MTV EMA최우수 월드 와이드 액트 상’을 수상한 빅뱅의 영국 현지 취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먼저 오전 10시에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스타군단 비스트, 포미닛, 지나가 출연한
이어 오전 11시에는 전세계에 걸쳐 인기몰이 중인 소녀시대가 출연한
아울러 저녁 9시부터 2시간동안은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시작한 빅뱅 특집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9시에는 빅뱅 뮤직비디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빅뱅 스페셜 인 싱가폴>이 방영된다. 아시아 지역 팬들의 질문을 통해 빅뱅을 둘러싼 여러가지 소문들의 진상을 파헤치며, ‘만약 빅뱅에게 슈퍼파워가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 등의 엉뚱한 질문들에 재치있게 답변한 빅뱅 멤버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어 밤 10시에는 일본 최대의 음악 시상식인2010년 VMAJ에서 2관왕을 차지한 빅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빅뱅 인 도쿄>가 방송된다. VMAJ와 이어 열린 MTV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는 빅뱅의 모습과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진 멤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밤 10시 30분에는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MTV EMA 최우수 월드 와이드 액트 상’을 수상한 빅뱅의 영국 벨파스트 방문기 <빅뱅 스페셜 인 EMA>가 방송된다. 빅뱅 멤버들은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 등 세계 정상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세계 각지에서 온 취재진들과 인터뷰하며, 한류스타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최우수 월드와이드 액트’ 수상 장면 및 이후 그들의 벅찬 감정이 생생히 기록된 멤버별 인터뷰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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