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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펄스’ 멤버였던 이승주는 최근 생방송 참가를 위해 합숙소로 입소하는 ‘수펄스’ 멤버 이미쉘, 박지민, 이정미를 깜짝 방문,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수펄스’ 멤버로서는 유일하게 생방송 진출이 좌절됐던 이승주가 합숙소에 들어가면 한참동안 만날 수 없는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만든 ‘든든한 응원 이벤트’였던 셈이다.
이미쉘-박지민-이정미-이승주는 팀 미션이었던 지난 첫 번째 ‘캐스팅 오디션’에서 뭉쳐 ‘수펄스’ 로 활약, 파워풀하고 완벽한 하모니로 화제몰이를 했던 바 있다. 특히 이들은 매 라운드마다 서로를 챙기며 격려하는 모습으로 ‘수펄스’로 이어진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던 상황.
특히 이승주는 ‘수펄스’ 멤버들과 만나 합숙소로 떠나는 차가 출발하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진한 우정을 나눴다. 비록 탈락과 합격으로 운명이 나뉘었지만 승패에 상관없이 아름다운 우정으로 엮인 이들의 모습으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따뜻한 온기가 감돌았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이승주는 ‘수펄스’ 멤버들이 탄 차가 숙소를 향해 출발하려 하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아쉬움과 친한 벗들과 한동안 떨어져야만 한다는 슬픔 등이 뒤섞여 있는 눈물이었던 것. 이승주의 눈물에 이미쉘, 박지민, 이정미의 눈가도 촉촉하게 젖어들고 말았다는 귀띔이다. 하지만 이승주는 이내 눈물을 닦고 힘차게 손을 흔들며 ‘수펄스’ 멤버들이 생방송에서 선전할 것을 응원했다.
그런가하면 코앞으로 바짝 다가 온
한편,
사진=초록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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