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샐러리맨 초한지’의 방송 마지막에는 본 방송의 내용에서 조금 더 가지를 뻗은 내용이 에필로그로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본 방송에서 다 하지 못한 뒷얘기를 맛보이거나 다음 스토리를 예상 할 수 있는 내용이 코믹하게 담겨져 있는 것.
정려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은 본 스토리 외에 에필로그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이범수의 목을 조르거나 극중 자신의 주특기인 욕 시리즈를 남발하는 등 망가지는 모습도 불사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방송 종반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인 만큼 시청자들은 “에필로그에도 최선을 다하는 정려원의 모습이 멋지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천하그룹의 계략으로 자신들의 팽성실업이 몰락할 위기에 처하자 다시 천하그룹을 되찾아오려는 여치(정려원 분)와 유방(이범수 분)의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있는 ‘샐러리맨 초한지는 이미 팬들의 성원에 방송 횟수를 연장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