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전지현(30)이 1년여 동안 교제한 동갑내기 연인 최혁준 씨와의 오는 6월 2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1일 오후 전지현 소속사 제이앤코 엔터테인먼트는 "6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최준혁씨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맞다"며 "이제 행복한 신부로, 한 남편의 아내로,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기로 결정한 전지현에게 많은 축하부탁드리며 예쁜 시선으로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최준혁 씨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현재 미국계 은행에 근무 중이다. 지난해 12월 전지현은 최씨와의 열애사실을 인정했으나 당시 '결혼 계획은 없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약 3개월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지현 결혼이라니, 두 사람의 2세가 벌써 궁금하다", "최고의 스타였던 전지현이 유부녀가 된다니 기분이 이상하다", "최혁준 씨는 이 시대 최고의 행운아다", "전지현을 닮은 예쁜 딸이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등 축하의 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7월 영화 '도둑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