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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예계 만능 재주꾼으로 통하는 변정수가 집에서도 완벽한 주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네티즌들로부터 ‘과연 변정수다’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매주 수요일 스토리온에서 밤 12시에 방영되는 ‘토크앤시티’ 29일 방송에서 변정수의 꾸밈없는 일상이 공개됐다. 편안한 차림의 민낯으로 청소기를 돌리며 “아이가 있는 집에선 미세먼지 관리가 중요하다. 매일 아침 청소하는 것이 주요일과” 라고 말해 결혼 18년 차 주부이자 엄마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변정수가 청소를 하며 남편과 아이에게 발을 들라고 말하자 소파에 앉은 채로 발만 쏙 올리는 부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리집도 저런다’, ‘부녀가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딸 채원의 방을 청소하던 중 담당PD가 “가전제품도 직접 고르세요? 가전제품 고를 때 스타일도 중요하게 보나요?”라고 묻자, “그럼 누가 골라요? 내가 쓸 건데 내가 골라야지.”라고 말하며 자신이 쓰는 청소기 바디의 보라색과 주황색 도트 디자인이 너무 예쁘지 않냐며 패셔니스타의 숨길 수 없는 감각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 날, 변정수가 사용한 청소기는 글로벌 리딩 가전그룹 일렉트로룩스의 ‘울트라원’으로, 일명 ‘아기청소기’라 불리며 주부들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제품이다. 완벽한 밀폐시스템으로 한 번 흡입한 미세먼지는 0.00% 차단하며, 고성능 헤파필터를 사용해 숲 속 보다 80배 맑은 공기를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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