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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해품달` 18회의 전국 시청률은 41.2%(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이는 전날 보다 5.2% 포인트 상승한 수치. `해품달`은 지난 달 24일 방송에서 시청률 40%를 돌파했지만 지난 달 29일 올림픽 축구 예선전 중계로 인해 시청률이 하락했다.
1일 방송에서는 훤이 8년 전 세자빈 시해 사건과 관련, 대왕대비(김영애 분)와 민화공주(남보라 분)을 추궁했다. 또 양명(정일우 분)이 종묘제례의 제주 자리와 허연우를 원한다는 뜻을 밝히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회만을 남긴 '해품달'이 어떤 결말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보통의 연애'는 전국 시청률 3.1%, SBS '부탁해요 캡틴'은 5.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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