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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심포니는 지난해 SBS드라마<시티헌터>의 ‘Lonely Day' 를 불러 이번 world music festival in Okinawa 에 참여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까짓 사랑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심포니는 소울풍의 중저음 보이스를 가진 영탁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금용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일본 팬심을 잡을 예정이다.
이번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가수나 연주자의 공연이 아닌 작곡가의 음악을 드라마의 영상과 함께 보여주는 콘서트이며 33인조 오케스트라와 그가 이끄는 슈퍼세션밴드 ‘그린카카오’와 함께 여러 히트작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직접 연주하며 드라마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제이심포니,먼데이 키즈 가 함께하는 1부에서는 오준성 작곡가가 직접 지휘하고 연주하여 ‘시티헌터’의 Suddenly, Lonely day ‘꽃보다 남자’Paradise 내 머리가 나빠서 ‘검사프린세스’의 Good bye my princess ‘멘땅에 헤딩’의 사랑인걸요 ‘마이걸’Never say good bye ‘마녀유희’ 운명의 장난 등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은 오준성 작곡가의 히트작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
2부는 카라, 2PM, 인피니트, 시크릿, 제국의 아이들, 레인보우 등 뜨거운 한류열풍의 중심에 있는 국내 아이돌 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신들의 인기곡들과 새로운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스타들이 한 무대에 모여 꽃보다 남자의 ‘Paradise’합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제이심포니는 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뮤직뱅크 무대에 서며, 오는 3월4일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K-POP콘서트 World Music Festival in Okinawa무대 뿐만아니라 3월5일 일본현지방송 Okinawa Radio, FM Okinawa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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