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TBC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연출 김석윤 / 극본 박혜영)에서 ‘럭셔리 청담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상엽이 예비 한류스타로 급부상해 화제다.
일본의 대표 한류 매거진
매거진
“내게 있어 연기란 공기라고 생각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상엽의 인터뷰와 사진을 게재한
그리고
이에 이상엽은 “철진은 유현(박유천 분)의 친구이면서도 동시에 형제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어 캐릭터 연구를 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이어서 “철진은 활발한 엘리트이기 때문에 말할 때 여유가 있으면서도 확실하게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라고 답변하며 열정적이면서도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4월에 TV도쿄에서 방송 예정인 일본 드라마 <레인보우 로즈>의 주연이 된 소감을 묻는 <한류선풍>의 질문에 대해서는 “밝은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한 것이 즐거웠어요. 다소 호들갑을 떠는 것처럼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변, 곧 방영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숨김 없이 표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일본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마무리 된 <한류선풍>의 인터뷰에서 이상엽은 “올해는 일본에서 직접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본에 계신 시청자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인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화기애애하게 인터뷰를 마쳤다.
이렇게 일본 인기 매거진과의 인터뷰로 주목 받고 있는 이상엽은, 현재 JTBC에서 저녁 8시 5분에 방영 중인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에서 열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상엽은 다가오는 4월에 일본 TV도쿄에서 방영되는 화제작 <레인보우 로즈>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며 차세대 예비 한류 스타로서 톡톡히 눈도장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