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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집으로 돌아온 강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인범을 맞이하고 그 모습을 더 이상 볼수 없는 인범은 무섭게 노려보며 강선을 나가라고 한다. 강선은 이 모든 것이 인범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인범은 더 이상 거짓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강선을 몰아 치고, 결국 강선은 인범과 싸움끝에 차마 돌이킬수 없는 행동을 하고야 마는데….현장 스탭에 의하면 황신혜의 피맺힌 절규가 듣는 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돋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엽고도 불쌍한 강선.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여자. 남들에게는 너무나도 쉬운일이지만 이 여인에게는 왜 이토록 힘든 일이 되었을까? 이 모든일들이 강선,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릇된 행동이었을까? 강선과 인범에게는 앞으로 어떠한 불행이 또 찾아오게 될까?
유산으로 인해 인범에게 버림받은 강선, 그로인해 자신의 딸 가온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이를 알게 된 진심(왕지혜 분)은 강선을 끝까지 지켜낼 것인지, 다음주 종방을 앞둔 ‘총각네 야채가게’의 결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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