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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초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음악적 동료로서만 함께 해오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장연주의 자작곡 `첫끼`의 편곡을 돈 스파이크가 도왔을 정도로 두 사람 모두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였다"며 "오랜 세월 함께한 두 사람인 만큼 재결합 가능성도 있어 지인들 역시 외부에 알리기 조심스러웠던 상태"라고 전했다.
돈 스파이크와 장연주는 지난 2002년 편곡자와 가수로 만나 친분을 쌓다가 2005년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또 심리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음악 프로젝트 그룹 `러브마켓`을 결성,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돈스파이크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편곡자로 등장해 주목받았으며, 장연주는 지난달 24일 신곡 ‘첫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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