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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의 재미에 푹 빠져있는 이특-강소라 부부는 타로 궁합을 보았다. 이에 이특은 두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 카드를 무려 두 번이나 뽑아,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특-강소라는 저녁 먹는 자리에서도 타로 궁합 얘기를 계속 나누었는데, ‘얼마 만에 뽀뽀를 해야하냐’, ‘지금 하자면 할 거냐’며 아슬아슬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한편 강소라는 이특의 짓궂은 질문에 대하여 '왜 그걸 예고해야 되죠? 예고 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면 안 되나'라며 속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설레는 첫 뽀뽀를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지 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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