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본격 생방송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본방사수’ 관전 포인트 넷!

김영주 기자
이미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대망의 첫 생방송 ‘D-day’가 밝았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가 4일 방송분부터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의 진수를 보여 줄 생방송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것.

 

무엇보다 는 생방송을 앞두고 ‘K팝 스타 신드롬’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과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이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시작된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방청 신청에 몰린 폭발적인 관심은 시청자들의 생방송에 대한 기대와 열망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상황.

또한 는 지난 2월 19일 방송된 12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17.3%(AGB닐슨), 수도권 시청률 19.3%를 기록, 강력한 저력을 과시했던 바 있다. 이미 생방송 이전부터 20%에 달하는 시청률을 보였던 이기에 생방송을 통해 그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임을 예상하면 서바이벌 오디션 중 최고 시청률 기록도 기대되고 있다.

4일 화려한 서막을 올릴 첫 생방송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살펴보자.

◆ 파격 특별 편성! 110분 동안 펼쳐지는 숨 막히는 서바이벌! 
첫 번째 생방송은 원래 방송 시간인 오후 6시 30분보다 당겨진 오후 5시 50분부터 시작, 110분여 동안 진행된다. 방송 시간이 40여 분 정도 대폭 늘어난 110분 내내 참가자들의 라이브 무대와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날카로운 심사평을 100% 생생함으로 만나볼 수 있는 셈. 생방송 시간은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방송 분량에 맞춰 유동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또한 는 생방송에서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확실히 다른 차별점이 더욱 부각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시청자들의 투표보다 심사위원들의 점수 비율이 큰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즉흥적인 인기도에 절대적으로 기대기보단 전문가적 시선에 좀 더 비중을 둔 것. 생방송 무대에 합격과 탈락의 당락을 결정할 심사비율은 심사위원 점수 60%, 실시간 문자 투표 30%, 온라인 사전 투표 10%가 반영, 매주 1회에 1명의 탈락자가 결정된다.

◆ ‘TOP10이 달라졌어요!’ 파격적인 ‘메이크 오버’, ‘합숙 트레이닝’으로 향상된 실력 공개! 기대감 UP! 
첫 생방송에서는 확 달라진 TOP10 백지웅, 백아연, 김나윤, 이정미, 이미쉘, 이승훈, 박지민, 박제형, 이하이, 윤현상의 모습이 공개된다. TOP10은 생방송 무대에서 지난 한달 여 간의 합숙을 통해 받았던 ‘집중 트레이닝’으로 향상된 실력을 한껏 과시할 예정. 매일매일 계속됐던 레슨과 연습으로 더욱 강력해진 장점과 개성을 선보일 TOP10의 첫 생방송 무대에 기대가 드높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완벽한 ‘메이크 오버’를 마친 참가자들의 세련된 패션과 외모에 대한 호기심도 증폭되고 있다. 또한 이날 생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돼 극적인 효과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숨소리까지 살아있는 생생 심사평! 
특히 에서는 그 어떤 서바이벌 오디션보다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개성 강한 심사평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국내 최대 기획사 SM-YG-JYP 대표 얼굴들의 직설적이고도 세심한 평가는 참가자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울고 울리며 만의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했던 것. 결정적인 순간 무게있는 한 마디가 빛나는 양현석과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해박하고 섬세한 조언의 박진영, 현역 가수로서 솔직 담백한 평을 하는 보아의 심사평을 즉각적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도 시청자들의 후끈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초특급 MC 군단이 온다! MC 윤도현 본격 등장! 서브 MC ‘붐’ 깨알 재미 예고!
그동안 방송에서 목소리로만 만날 수 있었던 윤도현이 메인 MC로 출격, 생방송 무대 진행을 맡는다. 윤도현은 안정적인 프로그램 진행 실력에 전문적인 음악 지식까지 겸비, 서바이벌 오디션 MC로는 적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상황. 또한 제대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온 붐은 서브 MC로 에서 깨알 재미를 담당,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첫 생방송 날을 기다려왔다. 생방송 무대에서는 만의 차별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참가자들의 라이브 무대와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생생한 평가가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3월 4일부터 펼쳐질 생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현대자동차의 i40와 i30가 제공된다.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첫 생방송은 4일 일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초록뱀 미디어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