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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감정 상태를 색깔로 읽어 내는 특별한 공감각 능력을 가진 천재 소녀 탐정 박해솔이 6년 전 의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기발한 소재, 아버지의 죽음과 또 다른 사건들의 고리를 다이내믹하게 연결시킨 짜임새 있는 구성, 아역 리젠드 남지현과 베테랑 배우 이민우와 열연으로 명품 드라마를 완성한 것.
이날 마지막 방영분에서는 사라져 버린 테이프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극적으로 밝혀졌다. 박해솔(남지현)은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프로파일러 권학준(김승욱)의 과거 행적에 대해 파헤쳐냈으며 태평(김주영)과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비디오카메라에서 사라져 버린 테이프의 비밀 또한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인물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내고 반전을 선사했다.
‘소녀탐정 박해솔’은 “완성도 높은 4부작 드라마로 추리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제작진의 야심찬 공언대로 첫 방송 이후부터 시청자들을 ‘박해솔 식’ 추리물에 젖어들게 했다.
독특한 소재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 라인과 매회 다른 사건들로 전개되어 지는 짜임새 있는 구성, 여기에 연기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연기경력 30년 베테랑 배우 이민우와 아역 리젠드 남지현의 명불허전 호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마지막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추리물 정말 신나게 봤습니다.”, “이거 이어서 16부작 미니시리즈로 편성해주면 안되나?”, “소녀탐정 박해솔 양 그대 덕분에 월요일 새벽이 즐거웠음!”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새로운 형식의 추리물로 성공적인 평가와 함께 마무리한 드라마 스페셜 ‘소녀탐정 박해솔’에 이어 오는 11일에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극본 김효선, 연출 김원용)으로 연작드라마의 감동을 이어간다. 백혈병에 걸린 전교 1등 언니 서연(여민주)과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반항아 동생 서정(김희정)이 병을 극복하면서 함께 성장해가는 감동적인 드라마로 드라마 스페셜의 아성을 이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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