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17일 기아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 유하나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따뜻한 날’이라는 제목으로 신혼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하나와 이용규는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있는 유하나는 군살없는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고, 상의를 탈의한 이용규는 복부가 자체 모자이크 처리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하나는 남편 상체 모자이크와 관련해 “휴식기간 중인 이 선수의 상체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렸다”고 이용규의 복부를 그림으로 가린 이유를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가린 모자이크 사이로 살짝 보이는 이용규 선수의 몸매가…”, “욕심쟁이~ 남편 배 혼자 보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하나 블로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