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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안길강은 그동안 보여준 모습처럼 진지하게 공을 던지고 있으며, 배우 김뢰하는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공을 받아내고 있어 <빛과 그림자>에서 기태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노상택과 ‘전국구 건달’ 조태수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안길강은 기태와 척을 지고 유채영(손담비 분)을 대마초 혐의와 연관시키는 등 빛나라 기획을 위기로 몰아넣는 악한으로, 김뢰하는 안길강의 조력자로서 기태를 빅토리아에서 몰아내려 했지만 한양 구락부에서의 한판 대결을 기점으로 기태를 인간적으로 인정해주는 등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건달로 출연 중이며 이 두 배우는 리얼한 액션 연기와 표정으로 불꽃 카리스마를 뿜어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일등 공신이라고.
이에 한 제작진은 “날마다 힘든 일정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에 이처럼 캐치볼을 즐기는 등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팀워크가 <빛과 그림자>를 이끄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8회 방송 분에서는 머리에 겨눠진 수혁의 총구에 겁먹은 한지평이 기태를 호출하는 장면에서 끝나 기태가 서서히 철환과 수혁이 쳐놓은 음모의 덫에 빠지게 될 것이 암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 5일 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29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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