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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윤영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볼 땐 JYP가 박지민 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며 박진영을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박진영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박지민에게 비교적 낮은 점수를 준 것에 대해 윤영준이 디스의 뜻을 전한 것.
앞서 박지민은 생방송 무대에 앞서 2차 오디션에서 '롤링 인 더 딥'을 부른 것이 미국 CNN에까지 보도되며 할리우드 스타들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윤영준 박진영디스 발언을 놓고 "박진영이 박지민한테 점수를 짜게 주긴 했다", "윤영준 씨 발언이 심하긴 하지만 틀린 건 아닌 듯" 등의 동조의 의견과 "박진영 심사평 공정한 것 같은데", "이건 공개적인 디스?" 등의 반박 의견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박진영에게 공개적인 비판을 한 윤영준은 성시경의 '두 사람', '좋을텐데', '그리움', 화요비의 '겨울나비' 등을 작곡했으며, 지난 2008년 정유석과 함께 ‘20세기 소년’이라는 이름의 그룹을 결성, 음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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