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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파동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취조실에 갇힌 채영이 때마침 취조실 근처를 지나던 철환의 눈에 띄어 대마초 혐의에서 풀려나게 되자 자신을 희롱하던 형사의 뺨을 때리며 분노의 감정을 드러냈다.
대마초 사건으로 신경이 날카로워진 채영은 정혜의 걱정 섞인 질문에 퉁명스럽게 대하며 정혜에게 기자회견에서 기태와 아무 관계없다고 한말은 너무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정혜는 “그것까지 채영씨가 간섭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라며 답하며 두 사람 사이 흐르는 묘한 감정이 드라마의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기태와 자기를 대마초 혐의에 휘말리게 만든 사람이 노상택 단장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채영은 상택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풀려났는지 궁금하시죠? 곧 알게 될 테니 각오하세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며 상택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채영의 상택에 대한 복수심과 기태에 대한 변함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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