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녹화에서 MC 김승우는 “전미선이 여배우 중에서 ‘주량 탑5’ 안에 든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전미선은 “즐기는 편이지만 많이 먹지는 않는다. 내 주량은 소주 딱 한 병이다! 그리고 맥주를 먹으면 금방 취한다”며 ‘전미선은 주당이다’라는 소문에 진상을 밝혔다.
이어 전미선은 “맥주는 세 모금만 마시면 취해서 잔다. 그래서 회식 때 물병에 소주를 따로 넣어서 간 적이 있다. 어떤 감독님은 나 혼자 물을 마시는 줄 알고 내 물병을 빼앗아 마셔보고는 그 자리에서 취해서 바로 집에 가셨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전미선은 “차 위에 지갑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달린 적이 있다”고 털어 놓으며 심각한 건망증을 앓고 있다는 사연과 함께 극중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자신의 실체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6일 오후 11시 5분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