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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MBN ‘사.돈.나’ 촬영장에 연정훈 팬들이 준비한 정성 가득 야식이 도착해 출연 배우들과 스탭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팬들은 연정훈의 개인 선물은 물론 밤새 고생하고 있는 스탭들을 위해 야식 100인분도 준비했다.
연정훈 팬들의 갑작스런 방문과 응원은 밤샘 촬영에 지친 출연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힘이 되었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 날 공개한 사진 속에서 연정훈은 배우 왕빛나씨와 야식을 먹으며, 개구쟁이 같은 표정과 물을 마시는 듯한 설정으로 주변사람들을 웃겼다.
연정훈은 “팬들이 준비한 예상치 못한 첫 방송 기념 파티에 즐거웠고, 새벽에 갑작스런 촬영장 방문에 밤샘 촬영으로 지쳐가던 스탭들에게 큰 힘이 되어 고마웠다.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고 더 좋은 연기로, 이제는 마인탁이 되어 보답해 드리겠다.” 고 말했다.
한편,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는 1회 시청률 0.525%(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에서 2회 시청률 0.82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로 2배 가량 큰 폭 상승하며 ‘마성의 마인탁’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연정훈 효과를 입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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