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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 이벤트'가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헬기 선착장에서 열렸다.
이날 '리복 이벤트'에는 몸짱 스타인 배우 윤소이, 가수 채연, 박정민, 개그맨 윤형빈이 참석해 건강 및 몸매 관리 비결을 털어놓았다. 신개념 피트니스 프로그램 '리복크로스핏'을 체험했다.
'리복 이벤트'는 지난 2월 미국 뉴욕에서 처음으로 시작돼 세계에서 두번째로 한국에서 열렸다. 리복은 2012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e Sportof Fitness has Arrived'(피트니스는 스포츠다)를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국과 한국에 이어 리복은 앞으로 2개월간 영국, 러시아, 스페인, 독일, 인도, 멕시코 등 세계 각지를 돌며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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